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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젠탈 에듀 매거진 - 전체기사</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로젠탈 에듀 매거진]]></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02 Nov 2026 10:32: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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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젠탈 에듀 매거진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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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화, 미 해군 함정 건조 사업 첫 수주</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1028147215_20261101144751_1409944542.jpg">한화필리조선소 전경한화가 미 해군 중형 상륙함(LSM, Medium Landing Ship)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 한화가 지난 2024년 12월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이후 미 해군 함정 건조 사업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nbsp;한화디펜스USA는 미 해군 선박건조관리업체(VCM[1])인 TOTE Services와 LSM 1척 건조 계약을 29일(현지시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2억6900만달러(약 3575억원)이며, 건조는 한화필리조선소가 맡는다.&nbsp;([1]VCM, Vessel Construction Manager: 미 해군으로부터 선박 건조 계약 및 관리에 대한 제반 사항을 위임받아 수행하는 업체)&nbsp;LSM은 미 해군이 인도-태평양 등 분쟁 연안에서 분산작전을 펼치기 위해 도입하는 원정작전용 상륙함이다. 해병대 병력과 장비, 보급품을 연안 지역으로 수송&middot;전개하는 임무를 맡는다. 길이 100m, 폭 16m, 경하중량 약 2687톤이며, 항속거리는 약 7400km다.&nbsp;미 해군은 네덜란드 Damen의 LST-100 설계를 기반으로 LSM 획득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상용 설계를 활용하고 복수의 조선소에서 동시에 건조해 초기 전력화 목표를 앞당긴다는 구상이다. TOTE Services는 지난 7월 이 사업의 VCM으로 선정돼 22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nbsp;TOTE Services는 경쟁 절차를 거쳐 안전&middot;품질&middot;납기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건조 업체를 선정했다. 한화필리조선소는 미 해사청의 NSMV(National Security Multi-Mission Vessel) 사업에서 TOTE Services와 VCM 방식으로 4척을 건조&middot;인도하는 등 지속적으로 협업해 왔다. 한화디펜스USA도 올해 초부터 필라델피아 현지에 인력을 투입해 조선소의 해군 사업 준비를 지원해 왔다.&nbsp;이번 수주는 한화필리조선소가 상선을 넘어 미 해군 함정까지 건조할 수 있는 조선소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향후 미 해군 함정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기반을 마련했다.&nbsp;앞서 한화필리조선소는 지난 3월 한화디펜스USA와 함께 미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Next Generation Logistics Ship) 개념설계 사업에 참여했고, 7월에는 미국 &lsquo;골든돔&rsquo; 미사일 방어체계와 연계된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MRIV, Missile Range Instrumentation Vessel) 건조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주로 미 해군 함정 설계 참여에서 건조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됐다.&nbsp;마이클 쿨터(Michael Coulter) 한화디펜스USA 대표는 &ldquo;2024년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이후 한화는 미 해군 등 연방 정부 고객을 위한 선박 건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인력과 기술에 대규모 투자를 해 왔다&rdquo;며 &ldquo;일정과 예산에 맞춰 함정을 인도할 수 있도록 TOTE Services와 협력해 나가겠다&rdquo;고 강조했다.&nbsp;미 해군은 LSM을 총 35척 도입할 계획이다. 한화는 이번 수주 실적을 바탕으로 미 해군 함정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후속 물량 수주에 대비해 인력 양성과 설비 투자 등 제반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2:3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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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영 중기부 장관, 울산·경북 찾아 현장 중심 정책 행보</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32</link>
			<description><![CDATA[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월 30일부터 1박 2일간 울산과 경북 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 반영을 위한 소통을 강화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cacd2b3c7bd23692bd8be8b0826d1f6324ad594b.jpg">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0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과학기술원(UNIST)를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일정은 중기부의 `1박 2일 현장속으로` 행보의 일환으로, 지난 충청권 방문에 이은 두 번째 지역 행보다. 이 날 장관은 대학 창업 현장부터 신산업 규제 특구, 지역 상권을 차례로 살폈다.&nbsp;첫 일정으로 울산과학기술원(UNIST)을 찾은 이소영 장관은 딥테크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서는 정부의 제품&middot;서비스 직접 구매 확대와 AI 개발용 GPU 자원 지원 등 인프라 확충에 대한 건의가 이어졌다.&nbsp;이어 경북 영천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냉각시스템 제조기업인 한중엔시에스를 방문했다. 이 장관은 자동차 부품에서 신산업으로 사업을 전환한 기업의 혁신 과정을 확인하며 `전기국가 실현의 핵심 기업`이라고 평가했다.&nbsp;이에 대해 한중엔시에스 관계자는 `정부 지원사업이 창업기업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기존 중소기업의 신산업 진출을 위한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nbsp;다음으로 경북 안동의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찾은 이 장관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과 함께 실증 성과를 점검했다. 마약류 관리법 개정 및 생산 기반 구축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nbsp;이소영 장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신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합리적인 규제체계 정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언급했다.&nbsp;둘째 날에는 `2026년 글로컬상권`에 선정된 경북 영주 원도심을 방문했다. 이 장관은 소상공인들과 차담회를 갖고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nbsp;그는 `지역 잠재력이 실질적인 활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역 상인과 로컬창업가, 상권기획자 등 현장 주체들의 주도적인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nbsp;일정 마무리로 안동에서 열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한 이 장관은 축제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밝혔다.&nbsp;이소영 장관은 `지역 창업, 제조혁신, 신산업 규제, 소상공인 활성화 등 정부 정책의 출발점은 현장의 정책 고객`이라며 `이번 행보를 밑거름 삼아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nbsp;중기부는 앞으로도 전국 권역별 현장 방문을 지속하며 정책 수요를 발굴하고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1: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일본 요코하마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점검</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31</link>
			<description><![CDATA[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Advanced Package Lab(APL)`을 방문해 차세대 패키징 요소기술 연구 현황을 점검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samsung_f34015c6812468d050da324eac3aab74_0.jpg">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일본 요코하마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점검이 날 이 회장은 APL 연구진과 함께 첨단 패키지 소재 및 공정 요소기술 개발 현황과 일본 소재&middot;부품&middot;장비 업계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AI 시대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인 첨단 패키징 기술 확보를 적극 당부했다.&nbsp;APL은 지난 9월 8일 공식 개소한 삼성전자의 일본 내 패키징 연구거점이다. 이번 현장 경영은 연구소 개소 후 약 두 달 만에 이뤄진 첫 점검이다.&nbsp;삼성전자는 2023년 요코하마에 패키지 요소기술 연구를 위한 APL을 설립했다. 이어 2024년부터 5년간 400억엔(한화 약 3,500억원)을 투자해 현지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nbsp;APL은 첨단 반도체 패키지에 필요한 소재 및 공정 등 요소기술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조직이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설계&middot;제조 역량과 일본의 우수한 소부장 기술 생태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nbsp;이와 관련해 APL은 향후 웨이퍼 본딩부터 유리기판 등 다양한 차세대 공정&middot;소재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저전력&middot;고성능 반도체 양산을 위한 고성능 패키징 뉴 아키텍처 개발까지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nbsp;한국의 반도체연구소 산하 패키지 연구조직과는 연구 분야를 달리한다. 삼성전자는 두 조직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nbsp;삼성전자는 현지 연구인력을 지속 확대한다. 이를 통해 요코하마를 차세대 패키징 요소기술 개발의 글로벌 R&amp;D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nbsp;일본은 반도체 소재&middot;부품&middot;장비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 많다. 산&middot;학&middot;연 생태계가 잘 구축돼 있어 기술 협력과 연구개발을 추진하기에 최적의 환경으로 평가받는다.&nbsp;일본 정부 역시 반도체와 AI 산업을 전략 분야로 선정하고 적극적인 투자&middot;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일본을 반도체 기술 개발과 현지 협력 확대를 위한 매력적인 연구 거점으로 판단했다.&nbsp;특히 요코하마는 도쿄에 인접해 전문 연구인력 확보에 유리하다. 첨단 패키징 관련 소재&middot;장비 기업이 집적돼 있어 기술 협력에도 적합한 지역이다.&nbsp;삼성전자는 요코하마의 인력과 산&middot;학&middot;연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다. 일본 기업과 삼성의 반도체 기술 역량을 연결하는 연구협력 허브로 APL을 발전시킬 계획이다.&nbsp;AI 반도체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첨단 패키징 기술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GPU&middot;HBM&middot;가속기 칩 등 다양한 반도체를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하는 기술이 시스템의 대역폭과 전력 효율, 발열 성능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nbsp;삼성전자는 메모리&middot;로직 반도체 기술에 더해 첨단 패키징 구현에 필요한 소재&middot;설비 핵심기술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차세대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0: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추미애 경기도지사 `지방자치 실현 위해 낡은 지방세제 구조 개편 시급`</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30</link>
			<description><![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역주민의 삶을 책임지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완수하기 위해 지방세제 구조개편이 시급하다고 역설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gyeonggi_71882_0.jpg">추미애 경기도지사 `지방자치 실현 위해 낡은 지방세제 구조 개편 시급`경기도는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지방세제 개편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지방정부의 재정 불균형 해소와 안정적 세입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가 주관하고 이광재 의원을 포함한 국회의원 14명이 공동 주최했다.&nbsp;이 날 추미애 지사는 현재의 심각한 재정 상황을 언급하며 발언을 시작했다. 추 지사는 `경기도가 4조 원의 가용재원으로 2026년 본예산을 편성했음에도 석 달 치를 담지 못했다. 지금은 1.5조 원으로 2027년 본예산을 편성해야 하는 벼랑 끝 상황`이라고 토로했다.&nbsp;이어 추 지사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이대로는 불가능하다는 차원에서 근본적인 해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주민의 삶을 책임지고 지역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역할에 걸맞은 재정 토대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추 지사는 지방자치 현장에서 벌어지는 복지와 안전 문제를 언급하며 제도적 뒷받침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는 `지방자치는 주민 가까이에서 삶의 문제를 발견하고 지역 사정에 맞는 해법을 찾는 일`이라며 `지금의 낡은 지방세제 구조를 고칠 때가 됐다`고 덧붙였다.&nbsp;아울러 경기도의 재정 악화 원인으로 취득세에 편중된 세입 구조와 급증하는 복지&middot;돌봄 수요를 꼽았다. 단순한 지출 조정만으로는 위기 극복이 어렵다고 본 추 지사는 국회와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nbsp;경기도는 문제 해결을 위해 3대 지방세제 개편안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주요 내용은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40.3%로 단계적 인상하고, 국세인 법인세의 5%를 광역지방정부에 배분하며,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하는 것이다. 관련 법안은 지난달 국회에 발의됐다.&nbsp;토론회에서는 김우성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인공지능(AI) 시대, 지방재정의 구조적 한계 극복을 위한 대안 모색`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주만수 한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지방세 구조 개선과 재정분권 실현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nbsp;경기도는 이번 토론회를 기점으로 지방세제 개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방침이다. 이어 관련 법률 개정을 통한 제도화를 위해 국회 및 중앙정부와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49: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세훈 서울시장,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현안회의 주재</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29</link>
			<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시민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lsquo;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rsquo; 현안회의를 주재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seoul_302536_0.jpg">오세훈 서울시장,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현안회의 주재오 시장은 이날 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회의를 통해 각 실&middot;국별 정책과 사업을 시민의 관계 회복과 연계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제1&middot;2&middot;정무부시장과 주요 실&middot;국 간부들이 참석했다.&nbsp;이번 회의는 외로움을 개인의 문제를 넘어 도시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기존 인프라에 시민 교류 기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도시 인프라 확충, 연결처방 프로그램, 청년 외로움 해소 등 세 가지 분야의 아이디어를 공유했다.&nbsp;오 시장은 몸과 마음의 건강이 시민 행복의 필수 요소임을 강조했다. 그는 `손목닥터9988 등 신체 건강을 위한 정책 성과에 이어 마음 건강을 위한 정책을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nbsp;이어 서울마음편의점과 외로움안녕120 등 기존 정책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보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오 시장은 `일상에서 시민들이 자주 만나고 모이며 지속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는 데에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nbsp;오 시장은 &lsquo;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rsquo;를 &lsquo;연결도시 서울 프로젝트&rsquo;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는 `공간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과 일상이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nbsp;이와 관련해 집 근처에서 관계를 맺는 &lsquo;이음라운지&rsquo;와 &lsquo;10만 서울 연결이웃&rsquo; 등의 사업이 언급됐다. 오 시장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일상 속 만남을 대폭 확대해 달라고 당부했다.&nbsp;오 시장은 마지막으로 `모든 실&middot;본부&middot;국이 함께 마음을 모아서 협업해야 한다`며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이라는 책임의식을 가지고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nbsp;또한 `오늘 이후에 본격적으로 펼쳐질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 2가 서울시민의 행복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바탕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nbsp;한편 서울시는 2024년 7월 전국 최초로 돌봄고독정책관을 신설했다. 이어 10월에는 고립 예방 대책인 &lsquo;외로움 없는 서울&rsquo; 정책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nbsp;현재 24시간 전화상담 창구인 &lsquo;외로움안녕120&rsquo;은 8만 건의 상담을 기록했다. 19개소인 &lsquo;서울마음편의점&rsquo;은 18만 4천 명이 이용했으며, 지난 9월에는 고립 예방 거점인 &lsquo;서울잇다플레이스&rsquo;가 개관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49: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공항공사, AI 청년 서포터즈 활동 성료</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30004000353_01_i_P4.jpg">인천공항공사, AI 청년 서포터즈 활동 성료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9일 `SOC(사회간접자본) 공공기관 AI 청년 서포터즈`수료식을 개최하고 3개월간의 AI 서포터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nbsp;재정경제부의 `SOC 공공기관 AI 청년 서포터즈`는 공공기관의 AI 혁신 성과를 국민에게 친숙하게 전달하고 공공 서비스 개선 및 사회적 문제 해결 등 청년들의 시각으로 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nbsp;공사는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AI 청년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했으며, 청년들이 공공기관의 AI 혁신 현장을 직접 경험 및 홍보하고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nbsp;우선 청년 서포터즈가 4개 공공기관의 AI 서비스 운영 현장을 방문해 실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nbsp;이를 통해 청년들이 공항, 도로, 수자원 등 다양한 공공 인프라에 적용된 AI 기술과 혁신 사례를 이해하고 국민의 시각에서 공공 서비스 개선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nbsp;특히 공사의 경우 청년들이 스마트 공항의 혁신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항운영 및 여객 서비스에 적용된 다양한 AI&middot;디지털 기술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nbsp;이를 바탕으로 청년 서포터즈는 인천공항의 ▲AI 기반 여객 서비스 ▲공공 데이터 활용 서비스 ▲다양한 로봇 서비스를 주체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이를 공사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대국민 홍보를 시행하며 공사의 AI 혁신 성과를 알리는 데 기여했다.&nbsp;이와 함께 AI를 활용해 공항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혁신 프로젝트도 진행했으며, 서포터즈는 공항 이용객의 소지품 분실을 예방하기 위한 `AI 기반 소지품 이탈 감지 및 분실 예방 시스템`을 제안하고 서비스 운영 모델과 향후 실증 추진 방안 등을 구체화했다.&nbsp;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공사는 전문가 피드백을 제공해 아이디어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nbsp;29일 한국도로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수료식에서는 청년 서포터즈의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청년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현장 체험과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nbsp;공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발굴된 다양한 아이디어의 공항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한편, 앞으로도 국민의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항 서비스 혁신에 활용하고 AI 혁신 성과에 대한 대국민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nbsp;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quot;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청년들이 공사의 AI 혁신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quot;며, &quot;앞으로 다양한 대국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혁신 성과를 지속 창출하는 `AI-PORT(에이아이 포트) 인천공항`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1: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파리바게뜨, 필리핀 마닐라에 두 번째 공항 매장 오픈</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30004100353_01_i_P4.jpg">파리바게뜨, 필리핀 마닐라에 두 번째 공항 매장 오픈파리바게뜨가 필리핀 수도 마닐라의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inoy Aquino International Airport, 이하 NAIA) 제2터미널에 신규 매장을 열고 공항 이용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nbsp;NAIA는 지난해 역대 최대인 5,200여만 명의 여객이 이용한 필리핀 최대 관문 공항이다.&nbsp;파리바게뜨는 지난해 10월 제3터미널에 필리핀 첫 공항 매장을 연 데 이어 이번 제2터미널까지 진출하며, 여행객이 오가는 주요 이동 거점에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게 됐다.&nbsp;신규 매장은 NAIA 제2터미널 2층 출국장 내 상업시설 구역에 자리 잡았다.&nbsp;제2터미널은 필리핀항공(PAL), 에어아시아 필리핀 등 주요 항공사의 국내선이 운항하는 터미널로, 마닐라와 세부 등 주요 도시와 휴양지를 연결하는 거점이다.&nbsp;파리바게뜨 제2터미널 매장은 밤낮없이 운항하는 공항의 특성을 고려해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한다.&nbsp;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빵과 페이스트리, 샌드위치&middot;샐러드 외에도 든든한 한 끼가 되는 다이닝 메뉴 등을 선보여 여행과 비즈니스, 휴양 목적으로 공항을 이용하는 고객 수요를 공략한다.&nbsp;필리핀은 젊은 소비층과 한류 확산을 바탕으로 한국식 베이커리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nbsp;파리바게뜨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2024년 4월 `몰 오브 아시아(Mall of Asia)점`을 열고 필리핀에 진출한 뒤, 대형 쇼핑몰을 중심으로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nbsp;최근에는 마카티 비즈니스 중심지에 글로리에타점을 연 데 이어 NAIA 제2터미널점까지 오픈하며 도심 상권과 공항 등으로 출점 형태를 다각화하고 있다.&nbsp;파리바게뜨는 이번 NAIA 제2터미널점 개점으로 필리핀에서 총 9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nbsp;파리바게뜨 관계자는 &quot;필리핀 최대 관문인 NAIA의 제3터미널에 이어 국내선 이용객이 많은 제2터미널까지 진출하게 돼 뜻깊다.&nbsp;모든 여정이 시작되는 공항에서 갓 구운 빵과 따뜻한 커피로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순간을 전하겠다&quot;며, &quot;앞으로도 고객과 접점을 확대하며 필리핀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quot;고 덧붙였다.&nbsp;파리바게뜨는 최근 동남아 시장에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nbsp;올해 2월 싱가포르 전 매장이 MUIS(싱가포르 이슬람종교위원회) 공식 할랄 인증을 획득했으며, 5월에는 인도네시아 전 매장에 대한 할랄 인증도 완료했다.&nbsp;또한 지난해 말레이시아 조호르에 할랄 인증 생산센터를 준공하며 생산부터 유통, 매장 운영까지 연결되는 동남아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1: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 비무장지대 지뢰 도발 대응 및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지원 모색</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26</link>
			<description><![CDATA[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30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과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 통항 지원을 위한 정부의 방침을 발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president_i0O6djIg_default.jpg">정부, 비무장지대 지뢰 도발 대응 및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지원 모색지난달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MDL 이남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로 우리 장병들이 부상을 입었다. 정부는 유엔사와 함께 조사를 진행했으며, 북한군의 지뢰 설치가 정전협정 위반임을 확인하고 북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nbsp;이 날 정부는 사고 지점의 북한군 지뢰지대를 폭파해 제거했다. 이어 유엔 총회 등 국제 무대에서 우리 입장을 설명하고 유엔 안보리에 서한을 보내는 등 외교적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nbsp;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해서는 작전 지침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 또한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등에 대비해 우리 군의 대응태세를 점검하며 전력을 현시했다.&nbsp;정부는 MDL 인식 불일치 해소를 위해 남북 군사 당국 간 회담을 수차례 제안했다. 정부는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원칙 있는 조치를 취하며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nbsp;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관련해 정부는 국제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국민 보호와 경제 이익 수호를 위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현재 청해부대 확대 및 강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nbsp;위 실장은 `전쟁에는 절대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과 우리 상선 보호, 원유 수송로 확보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활동을 견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이미 영국, 프랑스, 일본 등 다수 국가가 선박 호송을 위해 자산을 파견한 상태다. 정부는 주요국의 움직임을 감안해 최소한의 역할을 수립하고 국회와 국민에게 투명하게 설명할 예정이다.&nbsp;전작권 전환과 관련해서는 지난 20년간 구축된 능력과 기반을 토대로 올해 UFS 연습에서 FOC 검증을 완료했다. 지난 9월 한미 정상은 협력을 심화하기로 합의했다.&nbsp;지난 수요일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도 전환 의지를 확인했다. 특히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전작권 전환에 대한 미 측의 강력한 의지를 재확인했다.&nbsp;양국은 12월 워싱턴 회담과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작권 전환 절차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nbsp;우크라이나 관련 사안에 대해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 합의 위반 문제 등 양자 간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대사 소환과 공관원 일부 철수는 안전 문제를 고려한 결정이다.&nbsp;일각의 정책 변화 우려에 대해 위 실장은 `책임 있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노력에는 계속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또한 러시아 침공 이후 시행 중인 대러 제재와 수출 통제 정책에도 변함이 없다. 이는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 우리 국민과 기업의 부담을 감수하고 견지하는 입장이다.&nbsp;정부는 우크라이나와의 양자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원칙에 따라 대응하되, 국제사회의 우크라이나 지원 노력과는 분리해서 접근할 방침이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0: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아, 3분기 영업이익 1조 8,183억 원 달성…성장세 지속</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25</link>
			<description><![CDATA[기아는 30일 기업설명회를 통해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글로벌 산업수요 역성장 속에서도 매출과 영업이익 등 전 부문에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hyundai_ecdc173ae856d6de5130de74a64b13fc_0.jpg">기아, 3분기 영업이익 1조 8,183억 원 달성...성장세 지속기아의 3분기 도매 판매 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한 84만 7,355대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조 5,974억 원, 영업이익은 24.3% 증가한 1조 8,183억 원을 각각 달성했다.&nbsp;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조 8,222억 원과 1조 2,855억 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소매 판매는 82만 9천 대를 기록하며 지난해 3분기보다 6.9% 증가했다.&nbsp;특히 전동화 모델인 xEV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47% 급증한 30만 대를 기록했다. 전체 판매에서 차지하는 xEV 비중은 36.2%까지 확대되며 수익성을 뒷받침했다.&nbsp;이 날 영업이익 증가는 미국의 자동차 관세율 조정 영향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전년 동기 대비 3,560억 원가량 늘어나는 효과를 거뒀다.&nbsp;반면 원자재 가격 상승과 중동 분쟁 장기화 등 대외적 요인으로 인해 약 6,000억 원의 손익 부담이 발생했다.&nbsp;기아 관계자는 `제한적인 수익성 개선은 대외요인 영향이 컸으며, 본원적인 수익 창출력은 견고하게 유지됐다`고 설명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찰청, 핼러윈 데이 앞두고 이태원 현장 점검 및 인파 관리 총력</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24</link>
			<description><![CDATA[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30일 금년 핼러윈 데이를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태원관광특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156787294_default.jpg">경찰청, 핼러윈 데이 앞두고 이태원 현장 점검 및 인파 관리 총력이 날 현장에서 김 대행은 서울경찰청으로부터 안전관리 계획을 보고받고 이태원 일대를 순찰했다. 이어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에 조성된 추모 공간을 찾아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를 추모했다.&nbsp;김 대행은 핼러윈이 주말과 겹쳐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흉기 난동` 등 강력범죄와 다중운집 장소의 테러 예방에 역량을 집중해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nbsp;경찰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를 핼러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했다. 해당 기간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인파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 중이다.&nbsp;경찰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전국 28개 중점관리지역을 중심으로 경찰관기동대와 광역범죄예방순찰대 등 연 7,800여 명의 경찰력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nbsp;사전 대비를 위해 경찰은 지방정부의 합동 현장점검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인파 밀집 장소의 적치물을 정비하고 환풍구와 맨홀 등 취약 지점의 안전조치를 지원했다.&nbsp;또한 경찰은 유관기관 합동 현장상황실에 참여해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고 공동 대응한다. 인파 관련 112 신고는 `코드1` 이상으로 즉시 지령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nbsp;현장에서는 지방정부와 협업해 병목 구간의 통행로를 분리하고 일방통행을 유도한다. 인파가 정체되지 않도록 관리하며 밀집 우려 시 외곽에서부터 유입을 조절할 계획이다.&nbsp;차량 통제를 통한 인파 분산 공간 확보 등 인명피해 예방에도 총력을 다한다. 번화가와 역 주변에는 광역예방순찰대를 집중 배치해 흉기 난동 등 범죄를 예방한다.&nbsp;핼러윈 분장을 빙자한 모의 총포 및 흉기 소지, 불법 경찰 제복 착용 등에 대한 검문검색도 강화한다. 경찰특공대를 배치해 가시적 순찰을 실시하는 등 대테러 예방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4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송파구리듬체조단, 아시안 짐포라이프 챌린지 참가 은상 수상</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23</link>
			<description><![CDATA[한국 유일 대표팀으로 출전한 송파구리듬체조단이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열린 국제 체조 대회에서 은상을 받았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4c605169dba672bedc0bd44af1a20e81d8d35dcf.jpg">송파구 리듬체조단 공연 모습.서울 송파구는 송파구리듬체조단이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안 짐포라이프 챌린지`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nbsp;아시아체조연맹(AGU) 주최, 인도네시아체조연맹(IGF) 주관으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7개국 22개 대표팀이 참가했다. 송파구리듬체조단은 한국에서 유일하게 출전했다.&nbsp;송파구리듬체조단은 국내 유일의 지방자치단체 리듬체조단으로, 지도자와 초&middot;중등 단원 등 총 3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인천 아시안게임&middot;광주 유니버시아드 축하공연을 포함해 130여 회 공연, 전국규모대회 72회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nbsp;오예림 감독은 &quot;세계 여러 나라 선수들과 함께 뛰고 교류하며 우정을 쌓을 수 있어 단원들에게 매우 뜻깊은 경험이 되었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0:2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판으로 막은 빗물받이가 침수 불렀다…영등포구, 필터 1000개 교체</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22</link>
			<description><![CDATA[상인들이 악취를 막으려 장판으로 빗물받이를 막아 침수 위험을 키워온 영등포구가 전용 필터 1,000개를 설치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06e98fd13fb6a6b6d4229ec3809b9d77da7af363.jpg">영등포구가 설치한 빗물받이 그레이팅 필터. 담배꽁초 · 음식물 쓰레기 등 이물질 유입을 막아 배수 기능을 유지한다. 서울 영등포구는 KT&amp;G와 업무협약을 맺고 빗물받이 그레이팅 필터 1,000개 설치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nbsp;영등포역&middot;여의도역&middot;당산역&middot;대림역 등 유동인구와 음식점이 밀집한 9개 구역의 빗물받이에는 담배꽁초와 음식물 쓰레기 무단 투기로 악취와 배수 불량 민원이 이어졌다.&nbsp;일부 상인들이 악취를 막으려 장판이나 고무통으로 빗물받이를 덮어두는 사례가 잦았다. 이 임의 덮개가 폭우 때 빗물 흐름을 막아 도로 침수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됐다.&nbsp;구는 KT&amp;G의 사회공헌 사업과 연계해 1억5천만 원 상당의 필터 1000개를 지원받아 집중 청소지역 9개 구역에 설치했다.&nbsp;그레이팅 필터는 별도 공사 없이 기존 빗물받이 상부에 장착하는 방식이다. 담배꽁초&middot;음식물 쓰레기&middot;낙엽 등 이물질 유입을 막으면서 배수 기능은 유지한다.&nbsp;구는 1년간 이물질 차단 효과와 배수 상태, 유지관리 편의성 등을 점검해 추가 설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nbsp;영등포구 관계자는 &quot;빗물받이 내 이물질 유입 차단과 임의 덮개 행위를 근절해 풍수해 예방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0:0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중랑구,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민간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승인</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21</link>
			<description><![CDATA[면목역 일대 2,195세대 규모 재개발사업이 토지 소유자 68%의 동의를 확보하며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을 받아 본격 궤도에 올랐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f6a8e8c5a1af74844e0e79dbe8346ac34fb0a560.jpg">중랑구, 면목역세권 민간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서울 중랑구는 지난 26일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했다고 29일 밝혔다.&nbsp;이번 승인은 지난해 6월 개정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것이다. 개정법은 정비구역 지정 전이라도 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주민 공람이 진행된 지역에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nbsp;추진위원회는 올해 4월 말 구성동의서 검인과 연번부여를 마치고 9월 초 승인신청서를 접수했다.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은 약 68%로, 법적 요건인 과반수를 넘겼다.&nbsp;사업 규모는 지상 최고 40층, 총 2195세대다. 현재 제2종&middot;제3종 일반주거지역이 섞인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바꿔 주거와 생활편의시설이 함께하는 단지를 조성한다. 면목역과 면동초등학교 인근에는 약 6,600㎡ 규모의 공원을 배치하고, 기존 가로체계와 연계한 통경축도 계획됐다.&nbsp;류경기 중랑구청장은 &quot;면목역세권 재개발사업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한 단계 더 나아가게 됐다&quot;며 &quot;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구 차원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09:4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담보 없어도 된다…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62억 규모 특별보증 나온다</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20</link>
			<description><![CDATA[담보력이 부족한 구로구 중소기업&middot;소상공인을 위해 은행 두 곳이 출연금 5억 원을 내고 62억5천만 원 규모의 특별보증이 공급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a4ad088d625b3029bc5849c2e39ed8e23397d6f3.jpg">구로구청 전경.서울 구로구는 지난 28일 신한은행&middot;카카오뱅크&middot;서울신용보증재단과 `지역경제 밀착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nbsp;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2억 원, 카카오뱅크는 3억 원을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다. 재단은 총 5억 원을 바탕으로 12.5배인 62억5천만 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지원한다. 신한은행 25억 원, 카카오뱅크 37억5천만 원이다.&nbsp;지원 대상은 구로구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신용조사&middot;보증심사를 거쳐 특별신용보증서를 발급받으면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 보증비율 95%, 보증료율 연 1.0% 이내 우대 조건이 적용된다.&nbsp;지원은 금융기관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시행하며, 은행별 보증 한도가 소진되면 종료된다. 신청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구로종합센터(1577-6119)로 문의하면 된다.&nbsp;장인홍 구로구청장은 &quot;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quot;며 &quot;앞으로도 금융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 기업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09:2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로 숲길 3㎞ 함께 걷는다… 구로구체육발전협의회, `제11회 구로올레길 걷기 대회`개최</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19</link>
			<description><![CDATA[구로구 개웅산에서 봉화정과 생태터널을 거쳐 천왕산가족캠핑장까지 이어지는 3㎞ 숲길 걷기 대회가 11월 7일 열린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122988d9ad328e4eb2a9270232b3900bd0d97329.jpg">올레길 홍보 포스터.사단법인 구로구체육발전협의회(회장 김홍수)는 오는 11월 7일 오전 8시30분 개웅산근린공원에서 `제11회 명품 구로올레길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로구가 후원하며 주민 약 1,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nbsp;걷기 코스는 산림형 3~4코스로, 개웅산근린공원을 출발해 봉화정과 생태터널을 지나 천왕산가족캠핑장에 이르는 약 3㎞ 구간이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30분이다.&nbsp;행사는 오전 8시30분 식전 행사와 개회식으로 시작한다. 본격적인 걷기는 오전 9시부터 10시30분까지 진행되며, 이후 오전 11시30분까지 경품 추첨이 이어진다.&nbsp;경품은 협의회 이사들의 모금으로 마련됐다. 음식물처리기&middot;에어프라이어&middot;휴대용 라면포트&middot;핸디형 스팀다리미&middot;프라이팬&middot;올리브유&middot;스팸 세트와 라면 1,000박스 등이 준비됐다.&nbsp;장인홍 구로구청장은 &quot;이번 걷기 대회가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구로올레길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quot;며 &quot;걷기 문화 확산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09: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원구, 공식 유튜브 `노원NOW`로 개편…구청장 현장 체험 콘텐츠 운영</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18</link>
			<description><![CDATA[노원구가 공식 유튜브 채널 이름을 바꾸고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 나서는 콘텐츠를 내세운 지 1년 만에 구독자가 20% 늘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bb769a4a4ae0a9da9b361684fef194c77bc396d0.jpg">노원구 공식 유튜브 채널 노원NOW 머리 화면.서울 노원구는 공식 유튜브 채널명을 기존 `미홍씨`에서 `노원NOW`로 바꾸고 지난 8월부터 개편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nbsp;지난해 10월 약 1만5천 명이던 유튜브 구독자는 현재 약 1만8천 명으로 20% 늘었다. 같은 기간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50% 증가해 약 2만5천 명에 달한다.&nbsp;개편의 핵심 콘텐츠는 구청장이 직접 정책 현장을 찾아 체험하는 `준오해요` 시리즈다. 첫 영상에서는 전국 최초 장애인 친화미용실 `헤어카페 더 휴`에서 일일 미용 보조로 참여했다.&nbsp;이후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을 봐 취약계층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노원구립 어드벤처 테마파크 `점프(JUMP)` 체험 영상도 올렸다.&nbsp;이 중 부동산 정책을 다룬 `준오해요 특별편`은 지난 7월 이후 올라온 노원구 유튜브 영상&middot;쇼츠 가운데 조회수가 가장 높았다.&nbsp;구는 수어방송 콘텐츠 `보들노원`을 유지하면서 쇼츠 영상과 시의성 콘텐츠를 늘렸다. 매주 지역 소식을 전하는 `노원은 지금`,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노원이가 간다` 등 정기 콘텐츠도 운영한다.&nbsp;서준오 노원구청장은 &quot;구민과의 소통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 경험하고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quot;며 &quot;구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일상 속에서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0:2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등포 쪽방촌 36곳 화재 점검…고위험 건물 8곳은 전문가 합동 투입</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17</link>
			<description><![CDATA[개발 이주를 앞두고 시설 보수가 멈춰선 영등포 쪽방촌 308실에 동절기 전 화재 안전점검이 들어간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811b8e958018d65f5fca5b90f93f6b0b9b85cc84.jpeg">지난달 8일 화재 현장을 수습중인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서울 영등포구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영등포동&middot;영등포본동&middot;문래동 일대 쪽방촌 건물 36개소, 308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nbsp;영등포역 앞 쪽방촌은 노후 건축물이 좁은 공간에 밀집한 데다 거주자 대부분이 고령자&middot;독거 가구 등 재난취약계층이다. 향후 개발로 이주를 앞두고 있어 자체 시설 보수가 사실상 이뤄지지 않고 있다.&nbsp;점검 대상 36개소 중 화재 위험이 높고 LPG 사용량이 많은 8개소(160실)는 구청&middot;영등포쪽방상담소&middot;서울주택도시공사(SH)&middot;소방&middot;가스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한 민&middot;관 합동 현장점검반이 직접 들어간다.&nbsp;점검 항목은 소화기 비치 여부와 압력 상태, 노후 전기 설비(전기 임의 인입&middot;문어발식 배선), LPG 용기 실외 보관 및 고정 상태, 전열기&middot;난방기&middot;취사기구 사용 실태 등이다.&nbsp;점검에서 경미한 문제가 드러나면 현장에서 바로 시정하고, 필요한 가구에는 연기감지기를 설치한다. 보수가 시급한 사항은 동절기 전까지 안전조치를 완료하도록 안내한 뒤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nbsp;나머지 28개소에는 거주자용 자체 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주민 요청이 있으면 즉시 현장 점검에 나선다.&nbsp;영등포구 관계자는 &quot;쪽방촌은 구조 특성상 화재에 매우 취약한 만큼 동절기를 앞두고 유관기관 및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을 구석구석 살필 예정&quot;이라며 &quot;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위험요인 제거에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0: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로구, 청년창업인 공공임대주택 `도전숙` 공실 12세대 입주자 모집</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16</link>
			<description><![CDATA[주거와 작업공간을 함께 쓸 수 있는 구로구 청년창업인 전용 공공임대주택 `도전숙`이 공실 12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a8aef22137d41503f4429b1b38d1e3ba9553ec98.jpg">구로구 도전숙 전경.서울 구로구는 청년창업인 대상 공공임대주택 `도전숙` 공실 12세대 입주자를 2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nbsp;도전숙은 경인로 70(오류동) 6~7층에 총 43세대 규모로 들어선 청년창업인 전용 임대주택이다. 주거 공간과 작업 공간을 함께 제공하며, 현재 31세대가 입주해 있다.&nbsp;신청 대상은 공고일(10월 28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39세 1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1인 창조기업인&middot;예비창업인&middot;(예비)사회적기업인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과 자산 기준도 함께 충족해야 한다.&nbsp;임대기간은 2년이며, 계약 만료 전 평가를 거쳐 최대 4회 연장할 수 있다. 임대료와 보증금은 전용면적과 소득&middot;자산 기준에 따라 세대별로 다르다.&nbsp;신청은 11월 12일까지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입주자 발표는 2027년 1월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로구청 누리집이나 일자리지원과로 문의할 수 있다.&nbsp;계약 관련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 콜센터 또는 매입주택공급부, 임대보증금&middot;임대료 문의는 서울주택도시공사 구로금천센터에서 안내한다.&nbsp;장인홍 구로구청장은 &quot;도전숙이 청년창업인들이 주거 부담을 덜고 창업에 집중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quot;며 &quot;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09:4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 쓰는 물건 팔아 이웃 돕는다…중랑구청 광장에 나눔 장터 열렸다</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15</link>
			<description><![CDATA[중랑구 공무원들이 내놓은 옷과 생활용품이 나눔 장터에서 팔리고, 그 수익금은 사회적 고립 가구를 잇는 복지사업으로 흘러갔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3c8d46e33e90cc576b7682fa79f740cbe92b6600.JPG">중랑구, `중랑 동행 사랑넷`으로 나눔과 ESG 함께 실천.서울 중랑구는 지난 27일 중랑구청 잔디광장에서 `중랑동행사랑넷 ESG 나눔 복지 마당`을 열었다고 밝혔다.&nbsp;`중랑 동행 사랑넷`은 40만 구민이 서로 돕는다는 목표로 만들어진 공공 주도 주민 연계 복지 플랫폼이다. 민관 기부와 나눔을 중심으로 온&middot;오프라인 복지 거점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nbsp;이날 행사에는 구청 각 부서와 시설관리공단&middot;사회복지협의회&middot;사회복지관 등이 나눔 판매부스를 열었다. 직원들이 기부한 의류&middot;생활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전용지폐를 이용해 거래했다. 판매부스와 복지부스 참여 시 스탬프를 모아 혜택을 받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nbsp;올해 행사 수익금은 새로 만들어진 `중랑동행사랑넷 전용 후원계좌`에 기부금으로 전달됐다. 모인 후원금은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의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중랑 동행 이웃잇기` 등 지역 복지사업에 쓰인다.&nbsp;류경기 중랑구청장은 &quot;이번 나눔 복지 마당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필요한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행사&quot;라며 &quot;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09:2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로구, 구로경찰서와 민원실 위법행위 대응 모의훈련 실시</title>
			<link>http://www.rosenthal-edumagazine.com/news/view.php?idx=6014</link>
			<description><![CDATA[민원실에서 폭언&middot;폭행이 벌어졌을 때 어떻게 움직일지, 구로구 민원 담당 공무원들이 경찰과 함께 직접 몸으로 익혔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bf928456a7d8a05a06f71630d3a92197e6c5aa7a.jpg">지난 27일 실시한 모의훈련에서 청원경찰이 피해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민원인을 제지하고 있다.서울 구로구는 지난 27일 구청 민원여권과에서 민원실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 교육 및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nbsp;훈련은 구로경찰서와 협력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구는 신고반&middot;대피반&middot;경계반&middot;구호반으로 비상대응반을 편성하고, 반별로 역할을 나눠 단계별 대응을 실습했다.&nbsp;직원들이 숙지한 대응 순서는 민원인 진정 유도, 휴대용 보호장비로 녹음&middot;녹화, 경찰 신고 및 청원경찰 호출, 담당 공무원 분리와 민원인 대피, 위법 민원인 제지 및 경찰 인계, 부상자 구호 순이다.&nbsp;같은 훈련은 오는 11월 6일까지 16개 동 주민센터에서도 관할 지구대와 함께 순차적으로 이어진다.&nbsp;장인홍 구로구청장은 &quot;이번 모의훈련은 일선 민원 담당 직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한 것&quot;이라며 &quot;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비상 상황 시 구민과 직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정유훈</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09:06: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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