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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잣절공원 등 공원 4곳 야간환경 개선
  • 편집국 기자
  • 등록 2023-08-14 09: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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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잣절공원 내 테마 경관등 설치로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 천왕‧고척‧개웅산 근린공원 내 LED, 태양광등 설치로 야간환경 개선

구로구가 안전한 휴식 공간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공원의 야간환경을 개선했다고 14일 밝혔다.

 

잣절공원 내 테마 경관등 설치로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이번에 개선된 공원은 잣절공원, 천왕‧고척‧개웅산 근린공원 총 4곳이다.

 

잣절공원에는 공간별 특색을 고려해 별자리, 수국 등 로고라이트를 곳곳에 설치하고, 생태습지와 자락길 일대에는 반딧불 조명을 설치해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에 조성한 친수공간, 피크닉 가든과 함께 어울려 잣절공원은 숲속의 아름다운 테마 공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천왕근린공원에는 태양광을 활용한 야간 LED조명을 설치하고 고척‧개웅산근린공원에는 노후된 등을 LED등으로 교체해 야간에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휴식처인 공원 개선사업을 매년 추진할 것”이라며, “주민들을 위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공원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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